Bank of America ‘Museums on Us’란? 미국 전역 문화기관을 무료로 즐기는 대표 문화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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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행 카드 하나로 만나는 미국의 문화와 역사 미국에서 생활하다 보면 박물관이나 미술관, 역사관, 과학관을 방문하고 싶어도 입장료가 부담스러울 때가 있습니다. 특히 가족이 함께 방문하면 입장료가 적지 않기 때문에 문화생활을 계획하면서도 비용 때문에 망설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Bank of America 고객이라면 꼭 알아두어야 할 문화 혜택이 있습니다. 바로 ‘Museums on Us’ 프로그램입니다. Museums on Us는 Bank of America가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고객들에게 제공하는 대표적인 문화 혜택으로, 매월 첫 번째 ‘완전한 주말(first full weekend)’에 참여 문화기관의 일반 입장을 무료로 제공하는 프로그램입니다. Bank of America, Merrill, Bank of America Private Bank의 적격 신용카드 또는 체크카드 소지자가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의 의미는 단순히 ‘박물관 무료입장’에만 있지 않습니다. 경제적인 이유로 문화생활을 쉽게 접하기 어려운 사람들에게 미국의 역사와 예술, 과학, 지역사회를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동시에 지역의 비영리 문화기관을 지원한다는 데 더 큰 의미가 있습니다. 1. Museums on Us의 가장 중요한 의미는 ‘문화 접근성 확대’ Museums on Us의 가장 큰 목적은 사람들이 문화와 역사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돕는 것입니다. 미국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박물관과 미술관뿐만 아니라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보여주는 다양한 비영리 문화기관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시설을 방문하려면 일반적으로 입장료가 필요합니다. Bank of America는 Museums on Us를 통해 카드 소지자에게 매월 정해진 주말에 무료 일반 입장 1회 를 제공합니다. 즉, 카드 한 장을 가지고 평소에는 비용 때문에 지나쳤던 박물관이...

[애틀랜타 쇼핑] 40년 역사 '조지아 퍼니처 마트' 눈물의 폐업 정리 세일 (노크로스 & 케네소)

 


안녕하세요! 오늘은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주민분들께 아쉬우면서도, 동시에 가구를 저렴하게 장만할 수 있는 아주 중요한 쇼핑 정보를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무려 40년 동안 우리 곁에서 예쁘고 튼튼한 가구를 책임져온 ‘조지아 퍼니처 마트(Georgia Furniture Mart)’가 아쉽게도 비즈니스를 정리하며 최종 폐업 세일(Liquidation Sale)에 들어간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그동안 가구 바꿀 계획이 있으셨거나 새 집 입주를 앞두고 계셨던 분들에게는 고품질 가구를 가장 저렴하게 득템할 수 있는 일생일대의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1. 세일 시작일

  • 2026년 7월 16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재고 소진시 까지

    (인기 제품은 빠르게 소진될 수 있으니 서두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행사 진행 매장 (전체 매장 폐업 정리)

조지아 퍼니처 마트의 대표적인 두 곳의 대형 매장에서 동시에 진행됩니다.

  1. 노크로스(Norcross) 본점 (귀넷 카운티 내 92,000 평방피트 규모 쇼룸 및 아울렛): 6694 Dawson Blvd Norcross GA 30093

  2. 케네소(Kennesaw) 매장: 860 Cobb Pl Blvd NW #106 Kennesaw, GA 30144



2. 어떤 제품들을 저렴하게 살 수 있나요?

가구 마트 내에 있는 모든 재고를 완전히 처분하는 목적의 리퀴데이션 세일이기 때문에 매장 내 거의 모든 품목이 대폭 할인 대상에 포함됩니다.

  • 리빙룸 가구: 소파, 가죽 소파, 리클라이너, 커피 테이블, TV 콘솔 등

  • 다이닝룸 가구: 식탁 세트, 홈바, 수납장 등

  • 침실 가구 & 매트리스: 유명 브랜드 매트리스, 침대 프레임, 화장대, 협탁 세트 등

  • 기타 홈 데코: 러그, 조명, 인테리어 소품 및 오피스 가구 등


3. 40년 역사 '조지아 퍼니처 마트'는 어떤 곳이었나요?

  • 1986년 '언더프라이스 퍼니처(Underpriced Furniture)'라는 이름으로 처음 문을 열어, '좋은 가구를 가장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한다'는 슬로건으로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  2020년에 현재의 '조지아 퍼니처 마트'로 이름을 바꾸고 서비스를 확장해 왔으며, 베스트 오브 귀넷(Best of Gwinnett)을 수상할 정도로 지역 사회에 깊이 뿌리내린 신뢰받는 기업이었습니다.
  •  하지만 최근 급변하는 소매업계 환경 및 부동산 매각 등의 이유로 아쉬운 폐업 결정을 내리게 되었다고 합니다.

4. 쇼핑 꿀팁!

  • 첫날 오픈런 추천: 가구 정리 세일 특성상 디자인이 예쁘고 대중적인 브랜드의 인기 가구, 그리고 편안한 매트리스 제품들은 세일 첫 주말 안에 완판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 직접 눈으로 보고 고르기: 쇼룸 규모가 워낙 크기 때문에(두 매장 합산 약 15만 평방피트 이상) 직접 방문하셔서 꼼꼼히 앉아보고 누워보며 고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애틀랜타 지역의 역사를 함께 해온 로컬 브랜드의 마지막 길인 만큼, 아쉬운 마음을 담아 마지막 득템 기회를 꼭 잡으시길 바랄게요! 이번 주 목요일(7월 16일), 늦지 않게 노크로스나 케네소 매장으로 방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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